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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주의 구성 (2.20 ~ 2.24) 2기에서 '메시장래'라고 불리셨던 이장래 강사님의 머신러닝 강의가 시작되었다. 내용 자체는 핸즈온 머신러닝의 ML 부분을 축약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강사님의 강의력이 더해지면서 초심자들이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다. 내가 처음 배울 때는 이렇게 쉽게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었고 오로지 책 밖에 없어서 이해하기 너무 어려웠던 게 기억이나서 괜히 억울해졌다. 저번주에 공모전 제출이 끝나기도 했고.. 내용도 엄청 어렵지는 않아서 다소 편한 마음으로 들었다. 2. 많은 실습시간 = ADP 연습 느낌 ADP 유경험자들의 말을 따르면 데이터 전처리, 자주 사용되는 모델링 코드들은 책을 보지 않아도 튀어나오면 좋다고 한다. 수업을 들으면서 나 스스로 이론적인 내용을 ..
1. 2일 간의 웹크롤링 개인적으로는 웹크롤링에 대해서는 안좋은 기억만 있는 것 같다.. 왜 이렇게 이상한 html 구조가 많은지. 그 자체는 어려운 개념은 아닌데 안되니까 짜증났던 기억 밖에 없다. 그래도 데분하는 사람이면 웹크롤링은 숙명이니까... 받으들이고 수업을 들었다. 2. 1일차 이번 강사님은 다른 강사님들과 다르게 본인들의 플젝을 다양하게 보여주셨다. 사실 보면서 '와 쩐다... 근데 이게 크롤링과 무슨상관이지?' 싶었는데 에이블러들이 데분, 데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보여주신 것 같다. 실제로 강사님의 플젝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에이블러들도 있었다. 프로젝트 설명을 들으면서 사실 굉장히 힘든 수업이 될 거라고 예상했다... 강사님 톤이 굉장히 일정하고 졸린 그런 톤이었기 때문이다...
1. 드디어 ADP 실기 응시 에이블 스쿨 주간 일기가 밀려있지만... ADP 실기도 공모전 경험처럼 생생히 남겨두고 싶어서 미리 써보기로 결정했다. 에이블 스쿨과 매우 관련있는 것은 아니지만, 수업 커리큘럼 상 연관이 있기는 하고 에이블러들 중에서도 ADP에 관심있는 분이 있을 것 같아 번외편으로 작성해보았다. (하 그나저나 포스팅할게 밀려있는데 너무 바쁘다... 공모전이랑 자소서 준비도 너무 바쁜데 힘내야지) 2. 필기 ('22년 10월 29일) ADP는 정말 이상한게 필기랑 실기 동회차를 응시할 수가 없다. 필기 합격일이 실기 접수일보다 늦다.. 과목은 adsp에서 시각화와 인프라가 추가된건데 adsp보다 컷도 높고 서술형 문제가 많아서 부담이 되었었다. 서술형은 정말 뜬근없이 엔트로피 계산 문제가..
1. 이번 주의 구성 3일 간 미니프로젝트가 진행되고 나머지 2일은 크롤링 강의가 진행된다고 한다. 그런데 정리하고 보니까 미프양이 꽤나 많은 것 같아서 이번주는 따로 분리해서 작성해보았다. 3일 내내 어떤 데이터를 놓고 뭔가 하는 걸 생각했는데 그런 건 아니었다. 첫날~둘째날은 다양한 공공데이터로 버스 입지 추천하기, 셋째날은 따릉이 데이터셋으로 관계성 파악하기 같은 작업을 했다. 2. 1일차 교재같은 역할을 하는 노트북 파일에 가이드가 나와있었다. 근데 파일 자체가 워낙 크기도 하고 세세하게 전처리를 요구하는 부분도 있어서 시간이 꽤 많이 소요되었다. 수업을 진행하신 코치님은 1~5번 파일을 3시까지 모두 진행할 거라고 생각하셨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강한 민심덕에 4시까지로 연장되었다. 이후..
1. 공모전 후기 (수상은 못했어요 ㅠㅜ) 현재 이 블로그 포스팅은 예전에 간략하게 써놓은 일기와 학습 기록을 보고 쓰고 있다. 그런데 공모전 관련된 내용은 바로 포스팅해서 생생히 남기고 싶어 현재 포스팅 순서와는 맞지 않지만 미리 남겨보기로 했다. 2. 팀원 모집 (2.1.) 에이블스쿨의 스터티 그룹 모집에서 내 간략한 소개와 함께 연락처를 올려놨다. 총 세 분이 연락이 왔는데, 모집글의 취지와 맞게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분들이었다. 나 스스로 누구를 선별해서 고를만큼 실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연락온 분들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3. 험난한 주제 선정(~2.4.) 데이터를 받아보니 생각보다 너무 실망스러웠다. 공공데이터가 으레 그렇겠지만, 지역&주제가 픽스되어있는데 반하여 활용가능해보이는 row와..
1. 데이터 전처리 넘파이, 판다스 기초적인 사용법과 전처리 방법, EDA 등을 3일 정도 진행했다. 2기 분들 블로그에서 좋은 평이 많았던 한기영 강사님이었는데, 학생들과 많이 소통하려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 처음 하시는 분들은 꽤나 벅찼을 듯 싶다. 그래도 실습시간을 많이 주시기도 하고 학생들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셔서 기억에 남는다. 2. 단변량 분석, 다변량 분석 단변량 분석과 다변량 분석은 총 2일 진행되었다. ML 배우기 전 기초적인 통계 분석을 다뤘다. 나도 ADP 공부하기 전에는 대략적으로만 알던 내용인데, 이 기회에 다시 복습하면서 감각을 떠올렸다. 3. 다음주 수업 예고 다음주에는 드디어 미니 프로젝트가 있다. 아직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고 조원이 ..